09. 공무원 디자인 교육 체계 수립
공무원 디자인 교육 체계 수립디자이너가 되는 교육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역량 교육핵심 문제공무원에게 디자인을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런데 목표가 잘못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이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공무원이 디자이너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다. 이 차이는 크다. 전자는 기술 교육이고, 후자는 태도와 관점의 교육이다.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감수성. 이것이 디자인 리터러시다.* 이 블로그의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 관점/제안이며, 한국디자인진흥원을 포함한 어떠한 기관의 입장도 대변하지 않습니다. 1. 현황과 문제점공무원 교육과 디자이너 채용은 대체재가 아니다08번(공공서비스디자이너 직제 신설)에서 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