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교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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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디자인 | 미래 | 정책 | 정치 - 루시 킴벨 교수와 캐머런 톤킨와이즈 교수의 대담
디자이너는 미래를 디자인합니다. 미래학자는 디자인을 디자인합니다. 디자이너는 정책디자이너를 돕습니다. 정책입안자는 미래를 디자인합니다. 교육자는 학생들을 통해 사회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그렇다면 미래를 창의적으로 디자인하는 일이 정책입안자들이 정책을 디자인하거나 새롭게 디자인하는 과정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아가 정책입안자들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미래를 디자인하는 일이 디자인 교육 자체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유튜브 영상 소개문디자인 | 미래 | 정책 | 정치 루시 킴벨 교수와 캐머런 톤킨와이즈 교수의 대담원제: Prof. Lucy Kimbell in conversation with Prof. Cameron Tonkinwise on D..
2026.10.02 -
09. 공무원 디자인 교육 체계 수립
공무원 디자인 교육 체계 수립디자이너가 되는 교육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역량 교육핵심 문제공무원에게 디자인을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런데 목표가 잘못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이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공무원이 디자이너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다. 이 차이는 크다. 전자는 기술 교육이고, 후자는 태도와 관점의 교육이다.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감수성. 이것이 디자인 리터러시다.* 이 블로그의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 관점/제안이며, 한국디자인진흥원을 포함한 어떠한 기관의 입장도 대변하지 않습니다. 1. 현황과 문제점공무원 교육과 디자이너 채용은 대체재가 아니다08번(공공서비스디자이너 직제 신설)에서 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