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디자인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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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장기전을 위한 디자인: 전문적 엄격함으로서의 자기 돌봄 - 레이첼 디트커스.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2
[Marc] 장기전을 위한 디자인: 전문적 엄격함으로서의 자기 돌봄 / Rachael Dietkus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22025.12.4.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YvXxKOqmtYw 번역 : 제미나이 (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봐 주세요.) 레이첼 디트커스 (Rachael Dietkus, LCSW)레이첼 디트커스는 임상 사회복지사(LCSW)이자 디자인 전략가로, '소셜 워커스 후 디자인(Social Workers Who Design)'의 설립자이다. 사회복지의 윤리적 프레임워크를 디자인 실무에 접목하여 '트라우마를 고려한 디자인(Trauma-Informed Design)'과 공공 서비스 혁신을 이끄는 전문가이다. 일..
2025.12.29 -
(영상) AI 환각 시대, 진실을 위한 디자인: 당신의 '디지털 인턴'을 훈련시키는 법 - Service Design Show / Inside Service Design / Episode #08
Service Design Show - Inside Service Design #08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서비스디자인 전문가 제시카 듀간(Jessica Dugan)과 주디스 부만(Judith Buhmann)이 출연해 과장된 AI 담론을 넘어 현업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마크 폰테인은 AI를 빠르고 열정적이지만 거짓말을 일삼는 '인턴'에 비유하며, 이 새로운 디지털 동료를 어떻게 고용하고, 훈련하고, 신뢰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Designing for Truth in an Era of AI Hallucinations / Inside Service Design / Episode #08Service Design Show2025. 12. 25.원본 영..
2025.12.29 -
(영상) AI 세상에서 '고집스럽게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방법 - 제프 훅워터, 에밀리 모라베츠. Inside Service Design / Episode #07
AI와 자동화가 확산될수록 서비스디자인은 효율성만 좇기보다 진정한 대화·신뢰·소속감 같은 ‘인간다움’을 의도적으로 지켜야 하며, 형식적인 친절과 자동화된 공감은 오히려 조작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의 성과는 완성도 높은 보고서나 여정지도 같은 산출물보다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참여, 작은 행동 변화와 조직 안에서 디자인의 언어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것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서비스디자이너는 기술의 파급효과와 사각지대를 시스템적으로 살피면서도 스토리텔링, 성찰, 공동창작을 통해 기술이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적 연결을 끝까지 유지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AI 세상에서 '고집스럽게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방법 인사이드 서비스디자인 / 에피소드 7출처 : Service Design Show영상..
2025.12.23 -
(영상) AI 오물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인간을 위한 디자인하기 / 댄 새퍼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3
AI 오물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인간을 위한 디자인하기 / 댄 새퍼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3서비스 디자인 쇼2025년 12월 18일. 서비스 디자인 개척자들과의 인터뷰원본 영상 출처 : 서비스디자인쇼 https://www.youtube.com/watch?v=cUcyiz3qMuQ 번역 : 제미나이 (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봐 주세요.)댄 새퍼 (Dan Saffer) https://www.linkedin.com/in/dansaffer/인터랙션 디자인의 선구자이자 교육자댄 새퍼는 현재 카네기 멜런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소(HCII)의 실무 교수(Assistant Professor of the Practice)로 재직..
2025.12.19 -
(영상) 서비스디자인과 비즈니스 목표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 - 마크 하웰 서비스디자인쇼 Ep: 241
서비스디자인과 비즈니스 목표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 / 마크 하웰 / 에피소드 #241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3dSs5a4RkNM 2025. 11. 20.출처 : 서비스디자인쇼번역 : 제미나이 (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봐 주세요.) 마크 하웰(Mark Howell, PhD)은 BP에서 Global Director of Service Design을 맡았던 영국 기반의 서비스디자인 및 전략디자인 리더이다. 20년 넘게 다양한 산업에서 서비스디자인과 사용자조사를 이끌며, 복잡한 대규모 조직에 디자인 역량을 구축하고 성숙도를 높여왔다. 그는 서비스디자인을 조직이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전략적 능력으로 바라보며, 여러 제..
2025.11.30 -
(영상) 단 하나의 목표로도 당신의 성과를 입증할 수 있다면?” - 스테이시 바. Service Design Show Ep. #237
서비스디자인에서 모호한 목표와 무작위 지표 때문에 진짜 성과를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성과 측정 전문가 스테이시 바는 단 하나의 목표만으로도 의미 있는 측정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숫자와 지표를 넘어, 서비스디자인이 실제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증명하는 길을 보여준다.(영상) 단 하나의 목표로도 당신의 성과를 입증할 수 있다면?” 스테이시 바. Service Design Show Ep. #2372025.9.25.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kzHAFk8xmk 번역 : 챗GPT (요약, 생략된 부분, 발언자 표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확인해주세요.) 스테이시 바는 퍼포먼스 측정 및 KPI 전문가로, 전 세계..
2025.10.01 -
(영상) “다시 증명하기”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 인사이드 서비스디자인 / 에피소드 #05 - 낸시 사마요아 Nancy Samayoa , 사라 랭스턴 Sara Langston
“다시 증명하기”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 인사이드 서비스디자인 / 에피소드 #05 Here's How To Break Free From the "Prove It Again" Cycle / Inside Service Design / Ep. #05출처 : Service Design Show2025. 9. 18.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H1OSHLVzD4w 번역 : 챗GPT (요약, 생략된 부분, 발언자 표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확인해주세요.) 마크 폰타인 (Mark Fontine)서비스디자인의 가치를 계속해서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 지겹지 않습니까?저는 기쁘게도 여러분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분야의 전..
2025.09.19 -
(영상) AI 시대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수리하기 - 론 브론슨, 서비스디자인쇼
미국 연방총무청(GSA) 산하 기술전략서비스(TTS)에 소속된 디지털서비스·서비스디자인 팀 '18F'의 디자인총괄이었던 론 브론슨이 AI 시대의 “수리로서의 디자인(Design as Repair)”을 제안하며, 인터페이스가 사라질수록 중재·전략·오케스트레이션의 공간이 커지고 이는 서비스디자인의 기회라고 주장한다. 그는 서비스디자인이 장인기술·산출물에 갇혀 불투명해졌다고 비판하며, “UX 직무를 말뚝으로 삼아 침투→성과로 신뢰 형성→조직 내부의 자발적 수요를 견인”하는 트로이의 목마 전략을 소개한다. 위기·재난 등 현실 맥락에 “전방배치 디자이너”로 들어가 사용자의 시간·공간에서 함께 일하며, 기술·디자인·운영·경험 부채를 명명하고 작은 조각부터 고치는 방식이 핵심이라 말한다. AI 시대에는 서비스디자이너..
2025.09.11 -
(영상) 변화의 느린 속도에서 기쁨을 찾는 법 - 마사 에드워즈. 서비스디자인쇼 Ep. 234
서비스디자인쇼, 이번 에피소드(Ep.234. 2025.8.14.)에서는 캐나다와 영국 정부를 거치며 공공부문 서비스디자인을 이끌어 온 마르타 에드워즈의 경험을 다룬다. 그녀는 변화가 더디게 일어나는 정부 조직 안에서도 작은 성과를 쌓고 씨앗을 심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또한 공직자 디자이너로서, 타협과 제약 속에서도 디자인적 가치를 지켜내는 실천적 전략을 소개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방법론보다도 기쁨과 에너지, 그리고 열린 공유를 통해 동료와 시스템에 긍정적 영향을 확산시키는 것임을 강조한다.변화의 느린 속도에서 기쁨을 찾는 법 마사 에드워즈 2025. 8. 14.출처 : Service Design Show Ep. #234 영상 링크: https://youtu.be/916..
2025.08.17 -
(영상) 무엇이 서비스디자인을 작동하게 하는가? - 벤리즌 인터뷰
Ben Reason은 서비스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던 초기에 전문 서비스디자인기업을 창립한 서비스디자인의 개척자이다. 그는 서비스디자인의 목표가 단순한 프로젝트 성공이 아니라 조직의 지속 가능한 변화와 사고방식의 전환이라고 강조한다. 서비스디자이너가 세 개의 체스판(프로젝트, 조직, 사고방식) 위에서 동시에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서비스디자인은 조직을 더 인간적인 방식으로 작동하게 만들며, 이는 경험 개선을 넘어서는 일이다. 조직 내부의 관성, 유산(legacy), 시스템 저항이라는 변화의 장벽을 넘기 위해 클라이언트와의 협업과 교육이 병행되어 실행력, 조직 구조 개입, 사고방식 변화가 삼위일체로 작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 서비스디자인을 작동하게 하는가? - 벤리즌 인터뷰Wha..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