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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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디지털전환 디자인 - 한-스웨덴 디자인 포럼 (11.7. 킨텍스)
포용적 디지털전환 디자인 Design of Digital Transformation for Inclusiveness 한국스웨덴 디자인 포럼 2019.11.7(목) 15:30-18:00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신청마감 11.1 (조기 마감 가능) 포럼 사전 등록시 2019디자인코리아페스티벌 무료 입장. 사전 등록자께 스웨덴 관련 기념품을 드립니다.(선착순) http://www.kidp.or.kr/?menuno=870&bbsno=15230&siteno=16&act=view&ztag=rO0ABXQAMz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jIyIiBza2luPSJraWRwX2JicyI%2BPC9jYWxsPg%3D%3D
2019.10.24 -
드라마로 보는 디자인권리보호
디자인권리보호 웹드라마 디자이너라면 꼭 알아야 할. 또 의외로 재미도 있는. https://youtu.be/-17D72yYX0g 1 그녀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https://youtu.be/adRBkGGQ1_w 2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 https://youtu.be/pqxbwtNarWc 3 그 분이 오셨다 https://youtu.be/8OW8wxpEXGE 4 넌 나의 에너지! https://youtu.be/jJgbCKSWR00 5 인생은 롤러코스터 https://youtu.be/rp_MpYhJsQ0 6 너의 목소리가 들려 https://youtu.be/Uitw0zZb5S0 7 쇼미더머니 https://youtu.be/0bzHpGbQyAo 8 열정페이 반사! https://youtu.be/wDfME..
2019.10.10 -
(공개강연) '로컬 로망 제주 로망' - 김대우 플레이스캠프제주 제네럴 매니저
'로컬 로망 제주 로망' 플레이스캠프제주의 매니저가 들려주는 제주에서 사업하는 이야기 김대우 플레이스캠프제주 제네럴 매니저 9.26(목), 11:30~12:30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 지하1층 디저트. 한국디자인진흥원 선착순. 무료 세미나. https://event-us.kr/kidp/event/10688 재미있으실꺼에요. * 강연 영상입니다. 음성이나 영상이 깨끗하지는 않습니다만, 김대우 매니저님께서 공유를 허락해주셔서 공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j_PXWFGkNw&t=21s
2019.09.18 -
최고의 성공 & 최악의 실패: 타잔과 화성의 공주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사례 타잔 & 실패사례 화성의 공주콘텐츠 멀티유즈의 대표적 성공사례이자 실패사례를 동시에 갖게 된 특이한 미국 작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어찌되었던 그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대중소설가 중 한 명이다.물론 당신도 잘 알고 있다. 그는 타잔을 만들어낸 사람이니까. 타잔과 화성의 공주의 아버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Edgar Rice Burroughs. 1875~1950). 소설가로서 인생 2막을 열다군인의 아들로 태어난 버로스는 사관학교 입학에 실패하고 일반사병으로 복무했으나, 심장질환으로 제대한다. 이후 광부, 회계사, 외판원 등 15년간의 전전 끝에 35세의 어느 날 싸구려 연재소설을 읽다 문득 깨닫는다. '내가 써도 이것보단 낫겠다.' 즐겨보던 잡..
2019.09.16 -
스웨덴에 엡솔루트가 있다면, 우리에겐 바나나맛우유가 있다
스웨덴(러시아가 아닙니다)에 엡솔루트가 있다면, 우리에겐 바나나맛우유가 있다 국민 목욕탕 음료 바나나맛우유. 국민들이 얼마나 목욕탕에서 바나나맛우유를 먹었느냐면, 빙그레 입사지원자들이 모두 '어릴 때 목욕탕에서 먹던 바나나우유를 떠올리며'라고 해 신입사원 지원 동기 문항을 삭제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입니다.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 1위에 꼽히기도 했던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6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국내 가공유 시장 최강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가공유 시장은 70년대 초 정부의 우유 소비 장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코맛, 딸기맛 가공유 등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정부가 우유 소비를 장려했지만 흰 우유는 별 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되는 등 신체적으로 거부반응이 있어 별로 잘 팔리지 않았던 것입..
2019.09.01 -
[7월 디저트 소개] 지역화, 아카이빙, 뮤지엄...
47, 48, 49번째 디저트 [7월 디저트 소개] 7월의 주제는 지역화, 아카이빙, 뮤지엄입니다. 7.10(수) 로컬 크리에이터의 시대가 온다 - 전은경 월간디자인 편집장 7.17(수) 연결하는 독서, 효과적으로 지식 아카이빙하기 - 김경진 SK플래닛 지속경영그룹 (읽을수록 빠져드는 생각독서. 저자 직강) 7.24(수) 바우하우스100년 기념, 최근 해외 디자인뮤지엄들의 동향과 특색, 전시사례 - 이현경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 47회(접수마감) 로컬 크리에이터의 시대가 온다 전은경 월간디자인 편집장 물건이 넘쳐나고 유행의 주기는 너무나 짧습니다. 대량 소비의 풍요로움은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지역화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자연스런 선택입니다. 대도시 중심에서 지역 지향으로 변화되는 조류..
2019.07.08 -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디자인포럼]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디자인포럼]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위한 디자인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디자인 중심의 사회적기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디자인포럼 ▪️일시 : 2019.07.15(월) ▪️시간 : 10:00~12: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 · 이훈의원실 ▪️주관 :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주도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전략 한국디자인진흥원 강필현 본부장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사회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하는 특성상 다양한 이 해관계자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중심으로 사고하며 시장경쟁력을 확보하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디자인은 과거 외적인 스타일링 중심에 서 현재는 사회문제 해결의 단계까지 확장..
2019.07.03 -
포용디자인, 국민을 위한 국가 디자인하기
나는 포용디자인이 미래 디자인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포용디자인이 왜 필요하고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좋은 디자인은 사용자 중심의 관점으로 소수의 불편함도 배려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유니버설디자인, 소셜디자인, 민주적 디자인 등이 추구하는 가치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즉 ‘포용디자인(Inclusive Design)’이라고 할 수 있다. 극소수의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디자인까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고 할 때, 지금까지 우리는 비용편익이 가장 높은 ‘평균을 위한 디자인’을 해왔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가장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당연히 가야 할 방향이지만, 이것을 실현하기 ..
2019.06.29 -
'소셜 디자인 잡페어' 개최…18개사 디자이너 모집. 6.25.화.
[2019 SOCIAL DESIGN JOB FAIR 참가신청 안내]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알려드립니다. 사회혁신기업의 파트너로 함께 일할 신입, 경력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_ 본 행사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사회적기업 디자인 혁신역량강화사업(5개월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검토)』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_ 2019 SOCIAL DESIGN JOB FAIR에 참가신청을 하시면 사회혁신기업 책임자와 네트워킹하고,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_ 2019 SOCIAL DESIGN JOB FAIR 참가신청 ▪️일시 : 2019. 6. 25(화) 10시 ▪️장소 :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2층 d.lounge ▪️참가대상 : 사회혁신기업과 함께 일할 디자이너(신입, 경력 포함) ▪️..
2019.06.19 -
(최초의 디자인) 국내 최초로 대량 생산된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 박가분
국내 최초로 대량 생산된 제품 및 패키지, 박가분. 1920년에 상표등록이 되고 공산품으로서 판매되기 시작한 한국 최초의 화장품이다. 이것은 본래 1896년 창업해 포목점으로 운영되던 박승직 상점(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상점으로 알려져 있음)에서 1914년부터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되었던 것이었다. 박승직의 부인 정정숙이 수공으로 제조해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었었던 것인데 이것이 여성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게 되어 아예 회사 이름도 '박가 화장품'으로 바꾸고 1915년부터는 정식제품으로서 판매를 시작한다. 영화관이었는데 팝콘 맛집으로 소문나는 바람에 팝콘가게로 업종전환한 격. 당시 박가분 가격은 1920년 당시 50전. 현재 가치로 5천원 정도였다. 사람들이 백분을 사용하지 않던 것은 아니었는데 ..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