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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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미래’의 함정 - 제니퍼 로, 베스 홀저. IDEO. 2025.7.
‘중고 미래’의 함정낡은 비전에서 벗어나 내일을 그리기 위한 다섯 가지 기법원문 링크: https://www.ideo.com/journal/the-used-future-trap 번역 : 챗GPT (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확인해주세요.)글: 제니퍼 로 (Jennifer Lo)시각 자료: 베스 홀저 (Beth Holzer)저자 소개제니퍼 로 (Jennifer Lo)IDEO 수석 디렉터제니퍼 로는 미래학자이자 디자이너, 교육자로서, 조직이 가까운 미래의 기회와 도전에 대응하며 호기심, 혁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그녀는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실행 가능한 미래탐색(futures thinking)을 실현하며, 조직이 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앞날을 위한 회..
2025.08.03 -
부산광역시, 2028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로 선정
부산광역시, 2028년 세계디자인수도 지정2010 서울에 이어 선정. 우리나라는 두 도시가 선정된 세계 유일 국가가 되었습니다.축하합니다!부산광역시, 2028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로 선정기사: https://wdo.org/busan-metropolitan-city-designated-world-design-capital-2028/ 2025년 7월 21일번역: 챗gpt2025년 7월 21일, 캐나다 몬트리올 — 세계디자인기구(World Design Organization, WDO)®는 오늘 대한민국 부산광역시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 이하 WDC)로 선정되었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는 부산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문화적 풍요, 포용적..
2025.07.22 -
2025 디지털 플랫폼의 일상혁신 연구지원 : 25.6.19.(목) ~ 25.8.18.(월), kakao
kakao2025 디지털 플랫폼의 일상혁신 연구지원25.6.19.(목) — 25.8.18.(월)공모 주제연구 주제: 플랫폼이 만든 일상의 긍정적 변화 및 사회통찰 제고연구 분야: 무관연구 대상: 카카오 그룹의 플랫폼 기술 및 서비스응모 자격대표 연구자 요건:국내외 학술지에 주저자 또는 교신저자로서 논문 게재 실적이 있는 연구자(KCI 등재·우수등재지 또는 SCI, SSCI, SCIE, A&HCI, SCOPUS급 학술지)응모 방법접수 방법: 이메일 제출접수 및 문의처: research.kakao@kakaocorp.com접수 마감: 2025년 8월 18일제출 서류: 공모 상세 내용(연구지원 브런치스토리)에서 확인지원 내용공모 편수: 0편지원 금액: 편당 2,000만 원공모 일정접수 기간: 2025년 6월 1..
2025.06.16 -
국내 최초로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공립 미술관 개관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국내 최초로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공립 미술관이 2025년 5월 29일 개관했다.도봉구 창동. 익숙한 듯 낯선 서울의 동북 끝자락에 한국 사진 예술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국내 최초로 사진만을 다루는 공립 미술관이자, 사진문화의 새로운 거점이다. 지금껏 사진 관련 미술관은 대부분 사립이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분관으로 조성한 이 미술관은 2015년부터 건립 준비를 시작해 10년 만에 개관에 이른, 공공이 직접 운영하는 첫 사진 전용 미술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① 사진이 ‘기록’을 넘어 ‘작품’이 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단순히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다. 기억, 역사, 기술, 감성이 겹겹이 축적된 ‘빛의 아..
2025.06.15 -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출품 접수 시작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출품 접수 시작iF 디자인 어워드 2026은 제품, 패키지,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 건축, 실내 건축, 콘셉트 등 9개 디자인 분야를 대상으로 출품작을 모집한다.iF 디자인 어워드 2026, 출품작 모집 시작디자이너와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72회 iF 디자인 어워드 출품 접수가 시작됐다. 이 상은 1953년부터 디자인과 건축 분야의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정해왔다.iF 디자인 어워드 2026은 제품, 패키지,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및 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 건축, 실내 건축, 콘셉트 등 9개 디자인 분야에서 총 93개의 개편된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출품작을 모집한다...
2025.06.10 -
우리는 어떻게 선의의 살인자가 되었나?
2019년, WWF와 호주 뉴캐슬대학교는 한 사람당 매주 신용카드 한 장에 해당하는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플라스틱은 이제 우리 몸 안에서 순환하는 '신체 구성 성분'이 되어버린 것이다. 바다에서 시작된 쓰레기는 식탁과 혈액을 거쳐 이제 세포에까지 이른다. 오늘 아침 티백으로 우린 차 한 잔, 지금 입고 있는 옷 속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아는가?이 파국의 출발점엔 놀랍게도 '선한 의도'가 있었다. 코끼리를 지키기 위해, 숲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을 해방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물건들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물건들은 이제 우리와 지구를 해친다. 이는 물건의 실패가 아니라 구조의 실패다. 우리가 추구했던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가 오히려 지속 불가능한 결과를 낳았던 ..
2025.06.06 -
무한 스크롤은 유죄 - 디자인의 역설
디자이너의 역할과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디자이너의 가치와 윤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그러니 이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원칙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 사용자의 생각을 덜 필요하게 만들고, 마찰을 제거해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없다.오히려 사용자 편의만을 지나치게 고려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한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런 편안함이 지나치면 우리는 나태해지고, 삶의 리듬은 무너지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해를 끼치게 된다. 모든 영역에서 최고의 사용자 편의를 추구하고 실현하려 한다면, 우리는 영화 ‘월-E’에 나오는 인간들처럼 될지..
2025.05.13 -
가장 성공한 실패, USB가 남긴 디자인 교훈
회사 책상 밑에 쪼그려 앉아 손끝으로 본체 뒷면을 더듬는다. USB 메모리가 잘 들어가지 않아서 뒤집어 꽂아 보아도 여전히 안 된다. 원래 방향이 맞았던가 싶어 다시 시도해보니 이제야 맞는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차례, 방향을 알 수 없는 작은 포트 앞에서 멈춰 선다. 평균 3번의 시도 후에야 제대로 꽂는다는 ‘USB 역설’. 소소한 불편이지만 반복될 때 얼마나 큰 낭비가 될지를 생각해보자.하루 10억 건의 USB 연결 중 절반이 실패하고, 실패당 3초가 걸린다고 가정하면 4,170만 시간(약 4,760년)이 낭비된다. 직장인 평균 시급 2만원 기준 생산성 손실은 연간 약 0.8조 원. USB가 1998년부터 대중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으니 누적된 손실은 20조 원을 넘는다. USB 포트는 인류가 가장 오랫..
2025.05.10 -
2025 청년 디자인 리빙랩 참여자 모집- 산업단지를 함께 기획할 지역 수요자를 찾습니다
✦ 청년 디자인 리빙랩청년이 바라는 산업단지를 직접 기획해보자!청년의 시선에서 산업단지의 미래를 새롭게 기획하고자 「청년 디자인 리빙랩」에 함께할 참여단을 모집합니다. 청년 디자인 리빙랩은 산업단지에서 근로하거나 해당 지역 내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직접 산업단지의 공간·서비스·정책을 디자인하는 실천형 프로젝트입니다. 우리지역 산업단지가 청년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되고, 산업단지 내에 좋은 서비스가 기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어 주세요. 청년 디자인 리빙랩 활동을 통해 실제 정책‧서비스 개선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 대상지역 산업단지 2025년도 선정 문화선도산업단지(문화산단) 3개 중 택 1구미(구미국가산단)완주(완주일반산단)창원(창원국가산단) ■ 모집대상 문화산단 ..
2025.04.16 -
디자인이 묻는다. 당신은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모두의 질문Q: 모두를 위한 질문이 정책이 되는 곳‘모두의 질문Q’는 우리가 마주한 문제를 더 나은 질문으로 바꾸어 세상에 던지는 실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녹서' (Green Paper) 이니만큼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아직 활발하게 사용되는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도 공감할 수 있는 한 줄의 질문들이 모여 사회 변화를 가져올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녹서는 정부가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기 위해 대중의 의견을 수렴하는 첫 단계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만드는 ‘질문으로 이루어진 문서’다. 정부는 녹서를 통해 국민에게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한다. 그 질문에 공감하는 시민, 전문가, 공무원, 국회의원, 대통령 ..
202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