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비스디자인동향(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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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효율성의 함정에 빠진 서비스디자인에서 벗어나는 법 - 낸 오설리번
이 영상은 서비스디자인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결과물을 생산하는 절차로 산업화되면서, 사람·관계·돌봄이 제거되는 문제를 다룬다. 효율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성이 목적이 되는 순간 서비스디자인이 ‘문제를 더 빨리 처리하는 기술’로 축소된다고 비판한다. 대신 디자인을 문제해결 활동을 넘어 바람직한 미래를 상상하고 실현하는 ‘희망의 실천’으로 보자고 제안한다. 출처: 서비스디자인 쇼(Service Design Show)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RbJ82gFHeqA 번역 : 챗GPT로 번역했습니다. 생략,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원본 영상을 봐주세요. 서비스디자인의 효율성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낸 오설리번|서비스디자인 쇼 256회출처 : 서비스디자인 ..
2026.07.20 -
(영상) 정책의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기. 정책디자인과 반사실적 사고 - 캐서린 샤르보노
정책을 만들 때는 “이 정책을 하지 않았다면?”, “대상이나 방법을 바꾸었다면?”처럼 다른 가능성도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적응형 정책은 현장에서 시험하고, 현장의 반응과 담당자의 반응을 반영해 실행과정에서 계속 개선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이용자의 경험, 현장 담당자의 의견, 사업 진행과정과 여러 대안을 함께 비교합니다. 기존 정책을 곧바로 폐기하지 않고 다른 방식을 미리 검토할 수 있어, 비용과 반발을 줄이면서 실패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Policy Design and Counterfactuals - Catherine Charbonneau 출처 : Public Policy Design2026. 4. 9.영상 : https://youtu.be/-Tav4tC1lmg?si=bPR3..
2026.07.18 -
(영상) 시스템은 고장 나지 않았다 - 메건 보손
시스템은 왜 고장 난 것이 아닌가그럼에도 시스템을 바꾸는 방법메건 보손 / 258화출처: 서비스디자인 쇼(Service Design Show)영상 : https://youtu.be/QI2ek-V9IEo?si=bfMod9Bh7gw77lNj 챗GPT로 번역했습니다. 생략,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원본 영상을 봐주세요.(유튜브 소개글)서비스디자인 선구자들과의 인터뷰디자인이 제한적인 믿음과 끝없이 쌓이는 지원 요청 티켓 속에 갇혀 있다는 느낌에 지쳤습니까?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현재 상태에서 벗어나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시스템 차원의 과제에 도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하루 종일 지원 요청 티켓만 처리하기 위해 서비스디자인 분야에 들어온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기..
2026.07.16 -
(영상) 성장을 이끄는 과감한 선택 - 스테판 모리츠
스테판 모리츠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의 디자인교육, 초기 서비스디자인 연구, Veryday와 맥킨지에서의 실무를 돌아보며 경력과 삶의 갈림길에서는 ‘어느 선택이 장기적으로 덜 후회스러운가’를 기준으로 과감한 결정을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Veryday의 독보적인 문화는 건물 자체가 아니라 ‘배려하는 반항아들’이라는 공동의 정체성, 점심 종과 피카 같은 관계의 의식, 세계적 수준의 일을 함께 만들겠다는 장기적 야망이 결합해 형성됐으며, 에이전시는 인원 확대보다 무엇으로 성장하려는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AI 시대에는 효율화로 디자인·리서치·혁신 역량을 없앤 기업들이 결국 재발명을 위해 다시 창의적 인재를 찾게 되므로, 에이전시는 최고의 사람을 묶고 고객이 미처 상상하지 못한 가능성을 함께 만들며 ..
2026.07.15 -
(영상) 웨비나: NPS, 만족도 조사를 넘어, 서비스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지표 - 비앙카 테이셰이라 지 올리베이라
NPS와 만족도 조사는 사용자의 전반적인 인식은 보여 주지만, 서비스가 어디에서 왜 실패하는지 알려 주지 못하며 조사 피로와 자기보고 편향으로 인해 신뢰성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따라서 서비스 성과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사용자의 말뿐 아니라 과업완료율, 이용시간, 이탈 지점, 지원 요청과 같이 사용자 여정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행동 데이터를 함께 측정해야 한다. 발표자는 서비스가 만들려는 ‘결과’를 먼저 정의하고, 그 결과가 나타났음을 보여 주는 ‘신호’를 찾은 뒤, 이를 추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최종적으로는 여러 지표를 삼각검증하고, 핵심성과지표 1~3개와 보조적인 위생지표 10~15개를 선정해 기록함으로써 서비스 개선과 조직 내 의사결정의 근거로 활용해야 한다.웨비나..
2026.07.15 -
(영상) 디자인씽킹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애그니스 퀙의 시스템 전환론
복잡성 시대의 디자이너에게는 디자인씽킹뿐 아니라 시스템사고와 미래사고를 결합하고, 자신의 행동과 관계 형성 방식이 시스템의 결과를 만든다는 점을 인식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애그니스 퀙은 디자인씽킹이 사용자의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시험하는 데 유용하지만, 비선형성·상호의존성·이해관계자의 심리가 얽힌 복잡한 시스템을 변화시키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실행되지 않는 이유는 조직이 디자인을 이해하지 못해서라기보다, 디자이너가 시스템의 목적과 운영조건, 권한, 신뢰,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의 목표를 충분히 다루지 못했기 때문이다.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사례에서 그녀는 이해관계자의 목표를 존중하고,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부터 함께 움직이면서 대중교통과 MRT역의 변화를 만들어냈다. 시스템 전환..
2026.07.14 -
(영상) 서비스디자인이 위기라고요? - 아르너 판 오스테롬
위기라니, 무슨 위기입니까?출처 : SDDisrupted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3yUDMC-Qp-E 챗GPT로 번역했습니다. 생략,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원본 영상을 봐주세요. 2026년 7월 3일서비스디자인은 변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 기대, 도구, 경력 경로도 함께 변하고 있습니다. 7월 2일 19시 CEST에 Werner Puchert가 Future Skills Academy의 창립자이자 퍼실리테이터인 Arne van Oosterom과 함께 라이브 대화를 나눕니다. 디자인에서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여전히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더 이상 안정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분야 안에서 실무자들이 어떻게 길을 찾아갈 수 있는지에 관한 대화입니다. 예측 세..
2026.07.09 -
영국 의회 사례 연구: 서비스를 중심으로 조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 벤 리즌. This is HCD 팟캐스트
[번역·편집 주]원문의 제목, 소개문, 핵심 시사점, 링크, 광고, 대담 본문을 생략 없이 번역했습니다.자동 전사에서 명백히 잘못 인식된 인명·기관명·서비스명·전문용어는 문맥에 따라 바로잡았습니다.주요 수정 예 : This Is Hate CD→This is HCD, Jerry Skullion→Gerry Scullion, Ben Rezen/Reasonz→Ben Reason, Lynn Showstack→G. Lynn Shostack, big at Mara→Birgit Mager, IDO→IDEO, Snaply/Snappy→Smaply, clark of the commons→Clerk of the House of Commons.영국 의회 사례 연구: 서비스를 중심으로 조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 벤 리즌..
2026.07.06 -
좋은 서비스: 작동하는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방법 - 루 다운. This is HCD 팟캐스트
영국 정부의 디자인·혁신 책임자로서 영국 주택 분야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루 다운이 신간 『좋은 서비스 : 작동하는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루 다우니 『좋은 서비스』Lou Downe 'Good Services' This is HCD (Human Centered Service Design & UX) https://www.youtube.com/watch?v=ta8whT76wTAThis is HCD인간중심 서비스디자인과 UX2025년 8월 7일팟캐스트 에피소드번역 : 챗GPT (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확인해주세요.) 인간중심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독립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뉴스레터를 구독해 학습하고, 듣고, 교류하고..
2026.07.05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맹점’ - 루시 킴벨 / 서비스디자인 쇼 257화
루시 킴벨은 디자이너가 의료·교육·서비스의 미래는 디자인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직업과 디자인 산업의 미래는 충분히 성찰하지 않는 현상을 ‘미래의 맹점’이라고 지적한다. 디자인은 정치·경제·기술 체계에서 분리될 수 없으며, 금융화·데이터화·감시 자본주의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선택, 관계,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형성한다. 미래 연구의 목적은 정확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양극화, 제도 붕괴, 기술 변화, 새로운 디자인 실천처럼 결과를 알 수 없는 ‘전략적 불확실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하는 데 있다. 킴벨은 디자인 조직이 복수의 미래 시나리오를 만들고 이를 통해 현재의 전략·사업모델·프로젝트 선택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맹점’을 밝히다루시 킴벨 / 《서비스디자인 쇼》 257..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