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designshow(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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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생각 없는 AI가 진짜 위험한 이유 - 오베타 샘슨. 서비스디자인쇼 259
오베타 샘슨은 AI의 진짜 위험이 자의식을 가진 초지능보다 인간의 본성·행동·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AI를 무분별하게 적용하는 데 있으며, AI는 진실을 이해하거나 정답을 추구하지 않고 보상을 얻도록 학습된 계산 시스템이라고 지적한다.서비스디자이너는 완성된 AI의 화면만 다듬는 데 그치지 않고 맥락 창, 지식 기반, 의사결정 기준, 신뢰도 표시, 오류 대응과 피드백 경로를 디자인해 모델의 행동 자체를 형성해야 한다. AI가 적용된 서비스는 기술과 인간의 환경·관행이 결합된 사회기술적 시스템이므로, AI의 필요성과 적합성을 먼저 판단하고 모델이 반드시 틀릴 수 있다는 전제에서 인간이 통제하고 수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생각 없는 AI가 진짜 위험한 이유Why Mindless AI Is the Re..
2026.09.14 -
(영상) 사용자가 당신을 우회할 방법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 마이링 가르시아. 서비스디자인 쇼. Episode #260
마이링 가르시아는 서비스디자인이 공감에 지나치게 집중하면서 정작 시민과 이해관계자에게 의사결정 권한을 나누는 문제를 놓쳐 왔다고 지적한다.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보다 누가 돈·시간·자원·의제를 결정하는가이며, 서비스디자인은 이러한 권력관계를 더 평평하게 만들어야 한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은 복잡하고 불편한 공공서비스를 우회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되고 있다. 서비스디자이너는 미래 수요와 병목을 예측하고 기술이 처리만 돕고 최종 의사결정은 인간이 담당하도록 해야 한다. AI 시대의 서비스디자인은 권력, 신뢰, 인간의 판단권한을 어떻게 유지하고 시민에게 다시 나눌 것인가를 핵심 과제로 삼아야 한다.사용자가 당신을 우회할 방법을 만들기 시작한다면Wh..
2026.09.01 -
(영상) 효율성의 함정에 빠진 서비스디자인에서 벗어나는 법 - 낸 오설리번
이 영상은 서비스디자인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결과물을 생산하는 절차로 산업화되면서, 사람·관계·돌봄이 제거되고 있는 문제를 다룬다. 효율성이 목적이 되는 순간 서비스디자인은 ‘문제를 더 빨리 처리하는 기술’로 축소된다. 디자인을 문제해결 활동을 넘어 바람직한 미래를 상상하고 실현하는 ‘희망의 실천’으로 보자고 제안한다. 출처: 서비스디자인 쇼(Service Design Show)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RbJ82gFHeqA 번역 : 챗GPT로 번역했습니다. 생략,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원본 영상을 봐주세요. 서비스디자인의 효율성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낸 오설리번|서비스디자인 쇼 256회출처 : 서비스디자인 쇼 - 서비스디자인 선구자 인터뷰 2026년..
2026.07.20 -
(영상) 시스템은 고장 나지 않았다 - 메건 보손
시스템은 왜 고장 난 것이 아닌가그럼에도 시스템을 바꾸는 방법메건 보손 / 258화출처: 서비스디자인 쇼(Service Design Show)영상 : https://youtu.be/QI2ek-V9IEo?si=bfMod9Bh7gw77lNj 챗GPT로 번역했습니다. 생략,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원본 영상을 봐주세요.(유튜브 소개글)서비스디자인 선구자들과의 인터뷰디자인이 제한적인 믿음과 끝없이 쌓이는 지원 요청 티켓 속에 갇혀 있다는 느낌에 지쳤습니까?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현재 상태에서 벗어나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시스템 차원의 과제에 도전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하루 종일 지원 요청 티켓만 처리하기 위해 서비스디자인 분야에 들어온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기..
2026.07.16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맹점’ - 루시 킴벨 / 서비스디자인 쇼 257화
루시 킴벨은 디자이너가 의료·교육·서비스의 미래는 디자인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직업과 디자인 산업의 미래는 충분히 성찰하지 않는 현상을 ‘미래의 맹점’이라고 지적한다. 디자인은 정치·경제·기술 체계에서 분리될 수 없으며, 금융화·데이터화·감시 자본주의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선택, 관계,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형성한다. 미래 연구의 목적은 정확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양극화, 제도 붕괴, 기술 변화, 새로운 디자인 실천처럼 결과를 알 수 없는 ‘전략적 불확실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하는 데 있다. 킴벨은 디자인 조직이 복수의 미래 시나리오를 만들고 이를 통해 현재의 전략·사업모델·프로젝트 선택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맹점’을 밝히다루시 킴벨 / 《서비스디자인 쇼》 257..
2026.07.04 -
(영상) 포스트잇 대 소프트웨어: 서비스디자인 정당성 확보를 위한 투쟁 / 서비스디자인쇼 Inside Service Design / Ep. #09
막스 반 헤이스베이크는 전용 도구가 전문가의 영역을 획정하는 힘이 있음을 인정하며, 조직 내 지식 자산화를 위해 '여정 맵 라이브러리'와 같은 가시적 결과물을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 윌 샤플스는 이해관계자의 핵심 관심사는 프로세스가 아닌 문제 해결에 있음을 강조하며, 복잡한 설계 과정을 비즈니스 언어로 치환하여 설득하는 실용주의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들은 서비스디자인이 조직 내 신뢰와 관계를 관리하는 '느린 농사'와 같은 장기적 투자 과정임을 역설한다. 결론적으로 서비스디자인의 정당성은 디자이너가 스스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살아있는 자산'을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Sticky Notes vs. Software and The Fight for Our Legitimacy Inside ..
2026.03.04 -
(영상) 경험 경제에서 변혁 경제로 - 조 파인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6.
조 파인은 서비스와 경험 단계를 지나 고객의 근본적인 정체성 변화를 창출하는 변혁 경제가 새로운 경제적 가치의 정점임을 설명합니다. 변혁은 고객이 지향하는 최선의 모습이 되도록 돕는 인간의 번영을 추구하는 과정입니다. 기업은 고객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달성한 성과와 결과에 비용을 청구함으로써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게 됩니다.경험 경제에서 변혁 경제로조 파인 / 에피소드 246. 서비스디자인쇼. 2026년 2월 3일.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soCXjCMxiqo 번역 : 제미나이 (요약, 생략이 있을 수 있으니 원문을 확인하세요.) 조 파인 (Joe Pine) 경험 경제의 저자..
2026.02.03 -
(영상) 2026년 예측: AI 에이전트, CX 엔지니어 & '채팅'의 종말 / 요헴 반 더 비어(Jochem van der Veer)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5
2026년 예측: AI 에이전트, CX 엔지니어 & '채팅'의 종말 요헴 반 더 비어(Jochem van der Veer)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52026 Predictions ~ AI Agents, CX Engineers & The End of "Chat" / Jochem van der Veer / Episode #245출처 : Service Design Show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UtfKtt3zAJE 번역 : 제미나이(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본을 봐 주세요.)게재일 : 2026.1.15. 2026년 예측: AI 에이전트, CX 엔지니어 & '채팅'의 종말 / 요헴 반 더 비어(Jochem van der Veer) ..
2026.01.19 -
(영상) 알고리즘 세상에서 만나게 될 '뜻밖의 기쁨'을 디자인하기 / 켄드라 쉬멜(Kendra Shimmell)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4
켄드라 쉬멜은 기업들이 A/B 테스트와 효율성 최적화에만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서비스의 영혼을 잃고 평범함과 지루함으로 가는 길을 닦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이 과거의 클릭 데이터에만 의존하여 사용자를 예측 가능한 틀에 가두고, 인간에게 필수적인 우연한 발견(Serendipity)과 비합리적인 감정의 즐거움을 제거한다고 지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을 실험 대상이 아닌 공동 창작자로 대우해야 하며, 기존 프로세스 내에서 '교묘하게(sneaky)' 새로운 업무 방식을 도입하여 단순히 일을 더 잘하는 것을 넘어 '더 좋은 일'을 찾아야 한다.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디자이너는 시스템에 의도적인 놀이와 비효율성을 불어넣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한..
2026.01.10 -
(영상) 혁신의 인간적인 측면 - 마우로 포치니. 삼성전자 디자인총괄책임자. 서비스디자인 쇼, 에피소드 163.
혁신의 성패는 프로세스나 도구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사람'에 달려 있다. (인터뷰 당시) 팹시코의 디자인총괄책임자 마우로 포치니는 혁신가의 주요 자질로 친절함, 낙관주의, 호기심을 꼽는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약점으로 오해받는 이러한 자질이야말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전략 자산이라 정의한다.혁신의 인간적인 측면 - 마우로 포치니. 서비스디자인 쇼, 에피소드 163. The Human Side of Innovation / Mauro Porcini / Episode #163출처 : Service Design Show 원본 영상 : https://youtu.be/9cpC3_38BM8?si=AQ64wDBbCwNoPMnp 번역 : 제미나이(요약,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
2026.01.01